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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데일리스테의 제품을 친환경 배송으로 만나보세요!
작성자 데일리스테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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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1-08-18 14: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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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세권’이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집 중심으로 좁혀진 생활 반경과 장기화되는 코로나 19 상황으로 인한 비대면 소비 문화의 확산으로 어제 주문한 제품을 오늘 집에서 받아볼 수 있는 요즘, 현관문 앞에 택배 박스들이 놓여져 있는 일상이 무척이나 당연해진 것 같습니다. 








작은 크기의 제품 하나를 시켰는데 몇 배의 크기에 달하는 커다란 비닐 에어캡에 제품이 과대 포장되어 배송 온 경험 다들 있으실 거예요. 택배 포장 구성 요소로는 종이박스와 스티로폼, 제품 보호용 에어캡, 충격 완화용 에어백, 포장용 비닐, 은박 보냉팩, 드라이아이스팩, 배송지 정보스티커, 테이프, 골판지 등 여러 가지의 포장재가 존재합니다. 우리가 받아보는 대다수의 택배 박스는 비닐 및 플라스틱 재질의 테이프와 에어캡, 완충재, 스티로폼 등 몇 겹의 포장재들이 함께 오기 때문에 택배 박스가 쌓이는 만큼 종이, 비닐 등 포장재도 함께 쌓여 택배 폐기물 처리에 대해 고민해보지 않으신 분이 없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한국소비자원이 2020년 10월 새벽배송 경험자 1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새벽배송 개선 사항으로 가장 많이 꼽힌 점이 과대포장(24.1%)이라고 합니다. 2016년 기준 국내에서 배출되는 생활 폐기물(5만3772t) 중 포장 폐기물이 약 2만 t으로 전체 생활폐기물의 약 40%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인천공항에서는 2019년까지 연간 1000만t의 에어캡 쓰레기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일명 뽁뽁이라고 부르는 비닐 에어캡을 포함한 포장재가 환경 오염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어 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비닐 에어캡은 석유를 가공해 만든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땅에 묻어도 오랜 기간 썩지 않고, 불에 태울 경우 유독물질을 내뿜어 소각도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과대 포장과 불필요한 이중 포장으로 인한 낭비, 번거롭고 어려운 분리수거 방법 등의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데일리스테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책임감과 다음 세대를 위한 사명감을 가지고 “친환경 배송”을 시작했어요! 컬러 프린팅 및 코팅 처리가 되지 않아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는 종이 박스, 비닐 에어캡을 대체하기 위한 벌집 모양의 종이 완충재와 신문지, 비닐 테이프를 대체하기 위한 종이테이프 등 기존에 사용하던 포장재들을 보다 친환경적이고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는 재질과 소재의 포장재들로 전면 대체하였습니다. 다양한 재질의 택배 포장을 종이로 단일화함으로써 운송 과정에서 쓰이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절감하였을 뿐만 아니라 데일리스테 제품을 구매하신 고객님은 택배를 받은 후 일일이 포장재를 여러 차례에 걸쳐 분리하실 필요 없이 종이만을 간편하게 분리수거 하시고 재활용하실 수 있다는 사실! 

 

 

 



 




친환경적인 포장재로 소비자가 제품을 받아볼 때까지 유통과정에서 파손 없이 제품을 안전하고 단단하게 포장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구현하는 데까지 어려움도 많았어요. 하지만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데일리스테의 고민은 계속된다! 마침내 종이 포장재로 구성된 데일리스테의 친환경 배송 박스가 완성되었답니다. 

 

 


 

 

 


견고하고 완성도 높은, 무엇보다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에 보다 친화적인 배송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데일리스테는 계속해서 연구해보려고 해요. 데일리스테의 지속가능한 환경 캠페인을 앞으로도 응원해주시고 함께 동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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